성동구치소 공공분양은 팬데믹 상황에서 높아지는 물가로 인해 서울 평단 분양가는 2,800만 원 에서 3,500만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분양 아파트는 아직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2023년의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의 평균 평단 분양가는 1,4690만 원으로, 같은 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가에 비해 저렴합니다. 국토부는 50만 호의 공공분양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나눔형 25만 호, 일반형 15만 호, 선택형 10만 호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성동구치소 공공분양이란
성동구치소 공공분양은 총2번의 청약을 통해 일반적으로 분양될 예정이며, 사전청약 일반형은 320 가구, 공공분양 일반형은 600 가구로 구성될 것입니다.
시세의 80%를 상한으로 하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일반형 모델이 사용되며, 추첨제를 통해 20%가 청년층에게 배정되어 청년층의 당첨 기회를 늘리게 됩니다. 또한, 4050 세대 등 기존 주택 구입을 기다리는 수요도 고려될 예정입니다. 이버 공공분양은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위치한 이전 성동구치소 부지인 파구 가락동 162번지에 위치하게 됩니다.
성동구치소 공공분양 신청자격
분양에 신청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격 조건은 신청자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하며,신청자나 배우자, 그리고 세대별 주민등록등본상의 직계 가족 모두가 무주택자이어야 합니다. 또한 청약통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6개월에서 12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청약통장에 600만 원 이상을 납입해야 합니다.
공공분양 모집인원
특별공급 70%
- 기관추천(15%),생애최초(20%),신혼부부(20%),다자녀가구(10%),노부모부양(5%)입니다.
일반공급 30%
- 순차제와 추첨제가 있습니다.
※순차제는 3년 이상 계속하여 무주택자 중에서 청약통장 납입인정금액이 많은 순서대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최근 인기지역의 당첨 커트라인이 2,000만 원 이상인 것을 감안하면 이곳 또한 20년 이상 매월 꾸준히 10만 원씩 납입하신 분들에게 당첨 확률이 커 보입니다.
분양 예상가
성동구치소의 공공분양가는 주변시세의 80% 수준으로 공급합니다.
현재 공공분양 예정지 바로옆에 있는 삼성래미안은 최근 실거래가가 15억 4000만 원 정도입니다.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분양 예상가는 현재 7~8억 내외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는 예측치이므로 내년 다시 변경될 여지가 있습니다.
성동구치소 공공분양 일정
분양일정은 미뤄진 상태입니다. 사업계획이 바뀌면서 올해 사전청약 물량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아두시고 체크해 두시는 게 청약을 유리하게 가져가시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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